‘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인천시 남동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및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점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인천시 남동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및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점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우선 남동구는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기초 자치단체 평균(54.9점)보다 높은 88.20점을 획득해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점검`에서 기초 자치단체 평균(63.2점)보다 높은 92.5점을 획득해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개방·활용 ▲품질 ▲관리체계 3개 영역의 11개 지표,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점검`은 ▲분석·활용 ▲공유 ▲관리체계 3개 영역의 10개 지표를 평가한다.
평가대상은 전국 679개 행정·공공기관으로, 각 평가별 영역의 점수를 합산해 우수, 보통, 미흡의 3개 등급을 부여한다.
남동구는 활용도가 낮은 공공데이터에 대한 원인 분석과 개선방안 마련했으며,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통해 폭염 대비 그늘막 설치 우선 지역을 선정한 점 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박종효 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이 필요한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활용 지원을 확대하고, 데이터 기반의 적극 행정을 추진해 구민 만족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