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신혼부부 및 신생아 가정을 위해 추진하는 ‘천원주택(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이 성황리에 마감됐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신혼부부 및 신생아 가정을 위해 추진하는 `천원주택(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이 성황리에 마감됐다.
지난 3월 6일부터 시작된 신청 접수는 14일 종료됐으며, 총 500세대 모집에 3,681명이 신청해 7.3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접수 첫날부터 628명이 몰리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인천형 주거복지 정책에 대한 높은 수요를 확인했다.
‘천원주택’은 하루 1,000원, 월 3만 원의 저렴한 임대료로 신혼부부 등에게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정책이다. 올해부터 상향된 소득 기준 적용으로 신청 대상이 확대됐고, 신혼부부들의 주거 부담이 커진 점이 높은 경쟁률의 요인으로 분석됐다.
인천시는 신청자의 소득 및 자산 조사를 거쳐 오는 6월 5일 인천도시공사 누리집을 통해 최종 입주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후 주택 열람과 계약 절차를 마친 뒤 7월부터 입주가 시작된다.
아울러 시는 ‘천원주택(전세임대주택)’ 입주자 500세대도 4월 중 모집할 계획이다. 전세임대 방식은 입주 희망자가 시중 주택(전용 85㎡ 이하)을 선택하면 인천도시공사와 집주인이 전세 계약을 체결하는 형태로, 구체적인 일정과 신청 요건은 인천시 및 인천도시공사 누리집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천원주택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이를 통해 신혼부부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인천형 주거정책을 지속 추진해 시민들이 집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는 행복한 인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