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환경부와 한국상하수도협회는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2025 국제물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환경부와 한국상하수도협회는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2025 국제물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물산업 전문 전시회로, 올해 22회를 맞이한 박람회는 ‘안전한 물과 우리의 세상’을 주제로 기후변화와 물 위기에 대응하는 최신 기술과 정책을 공유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210개 물기업이 참여해 585개 부스에서 다양한 물산업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스마트 도시침수 계측 기술 ▲디지털 하수도 시스템 등 정보통신기술(ICT)과 융합한 신기술이 주목받을 전망이다.
또한, 기존 상하수도 중심에서 하천 관리 및 물재해 예방 관련 기술로 전시 범위를 확장했다. 환경부는 내년부터 물순환, 물 재이용, 해수담수화, 초순수 등 미래 유망 산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
행사 기간 동안 물산업 정책 세미나, 수출 지원 세미나, 공공조달 세미나 등 다양한 토론회가 열린다. 특히 물안전 분야 특별 세미나에서는 수도 안전 대책을 집중 논의한다.
박람회 개막식(19일 오전 10시 30분)에서는 물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6명에게 정부포상이 수여된다. 대통령표창은 이인범 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동북수도사업소장과 김현택 ㈜하이클로 대표이사가, 국무총리표창은 서성수 한국유체기술 대표이사가 받는다.
이병화 환경부 차관은 “이번 박람회가 대한민국 물산업이 세계 시장으로 나아가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며 “물기업 창업부터 해외 수출까지 전주기 지원을 강화해 우리 물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