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행정안전부 국가재난안전교육원은 19일 충남 공주 소재 안전훈련센터에서 트로트 가수 김다현을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재난안전 교육과 홍보 활동을 본격적으로 펼친다고 밝혔다.
문영훈 행정안전부 국가재난안전교육원장이 19일 오전 충남 공주시 국가재난안전교육원 안전훈련센터에서 열린 `국가재난안전교육원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트로트 가수 김다현에게 위촉장 수여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트로트 가수 김다현이 국가재난안전교육원의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국가재난안전교육원은 19일 오전 충남 공주시 국가재난안전교육원 안전훈련센터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다현은 특유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와 뛰어난 가창력을 통해 전 연령층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로, 앞으로 국가재난안전교육원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서 김다현은 “국민 여러분께 안전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실제 재난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행동요령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문영훈 국가재난안전교육원장은 "김다현 양의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국민에게 재난안전교육의 필요성을 더욱 친근하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