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지정하는 ‘드론 우수전문교육기관’에 남경무인항공(대표 전재영)이 선정됐다. 이는 전라남도 지역에서 드론 교육의 전문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은 사례로, 지역 드론 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경무인항공이 `2024 드론 우수전문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
남경무인항공은 다년간 무인멀티콥터, 무인헬리콥터, 무인비행기, 무인비행선, 수직이착륙기(VTOL) 등 다양한 드론 기체의 전문 교육을 운영하며 수료생의 높은 자격증 취득률과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주목받아왔다. 특히 이번 우수기관 지정은 엄격한 심사 기준을 통과해 이뤄진 것으로, △전문 강사진 보유 여부 △교육 커리큘럼의 실효성 △시설·장비 인프라 △안전관리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았다.
공단은 선전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공단 이사장 표창과 우수 전문교육기관 명패를 수여했으며, 공단이 운영하는 항공교육훈련 포털에 선정 결과를 공지했다.
남경무인항공은 앞으로 지역 청년 및 예비 드론 조종자들에게 최신 산업 트렌드에 맞춘 실습 위주 교육을 제공함은 물론, 드론 방제, 항공촬영, 감시, 드론 라이트쇼 등 다양한 사업 분야로 교육 영역을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남경무인항공 전재영 대표는 “이번 우수전문교육기관 선정은 저희 교육팀과 수강생 모두가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전남 지역은 물론 국내 드론 산업의 인재 양성과 기술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