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지난 3월 한 달간 열린 ‘미리 온(ON) 동행축제’에서 총 1,319억 원의 직접 매출 성과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온라인을 통한 매출이 1,264억 원, 오프라인은 55억 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온누리상품권 판매액은 1,816억 원에 달했다.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 3월 10일 서울 중구 여신금융협회에서 열린 `소상공인 · 전통시장 소비촉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이번 동행축제는 신학기와 봄 시즌 소비 촉진을 위한 행사로, 쿠팡·네이버쇼핑·지마켓·공영홈쇼핑·배달의민족 등 40여 개 온라인 판매채널에 중소·소상공인 2,601개사가 참여했다. 오프라인으로는 행복한백화점과 전국중소기업유통물류센터, 인천공항 판판면세점 등에서 859개사가 참여했다.
특히 민간기업의 자발적 협력으로 할인쿠폰 지급, 캐시백 이벤트 등을 통해 소비자와 소상공인에게 약 10억 원의 추가 매출 효과를 창출했다. 배달의민족은 3억 원, 카카오 톡딜 기획전은 5억 원, KB국민카드와 롯데카드의 캐시백 이벤트는 2억 원의 성과를 거뒀다.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판매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4% 증가한 1,069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올해 처음 실시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20% 환급행사`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는 평가다.
행사에 참여한 중소기업의 성과도 두드러졌다. 활전복 판매업체 `완도맘영어조합법인`은 온라인 판매를 적극 활용해 매출이 전년 대비 158% 증가한 6,700만 원을 기록했다. 홍차 추출물을 이용한 화장품 업체 `㈜코앤토`는 SK스토아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1시간 만에 매출 2,100만 원을 달성했고, 반건조 오징어 제조업체 `㈜바다사나이`는 롯데온 플랫폼 내 할인 쿠폰을 활용해 매출 3,400만 원을 기록했다.
중기부 오영주 장관은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면서 소비 분위기를 진작했다”며, “오는 5월 동행축제는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더 많은 혜택과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