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4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개최됐던 북문 벚꽃길 관람 행사가 차분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4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개최됐던 북문 벚꽃길 관람 행사가 차분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북문 벚꽃길 관람 행사는 영남 지역 대형 산불로 인한 전국적인 애도 분위기를 고려해 공연 및 부대행사는 취소하고 조용한 분위기 속에 개최됐다.
군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군민들과 관광객에게 잠시나마 위로와 쉼을 선사한다는 기획 아래 행사를 진행했다. 북문에는 만개한 벚꽃을 따라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봄날 햇살 아래 벚꽃길을 거니는 사람들의 얼굴엔 미소가 가득했다.
특히, 벚꽃길을 따라 마련된 다양한 포토존은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자연과 어우러진 감성적인 포토존 문구들이 젊은 연령층은 물론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도 큰 인기를 끌며 SNS에서 화제를 모았다.
또한 군은 예기치 않은 강풍, 강우 등 기상 악조건 속에서도 안전 관리에 집중해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모든 일정을 원활히 마무리됐다.
박용철 군수는 "북문길을 따라 피어난 벚꽃이 모두에게 따뜻한 위로와 설렘을 전해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감동과 안전이 함께 하는 강화군만의 북문 벚꽃길 관람 문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