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현대자동차는 23일 고객 선호 편의·안전 사양을 기본화한 신규 트림 ‘H-Pick’을 포함한 소형 SUV ‘2025 코나’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현대자동차는 23일 고객 선호 편의 · 안전 사양을 기본화한 신규 트림 `H-Pick`을 포함한 소형 SUV `2025 코나`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현대자동차가 자사의 대표 소형 SUV 모델인 ‘2025 코나’를 새롭게 출시하며 고객 맞춤형 트림 구성과 합리적인 가격 정책으로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날 출시된 2025 코나는 새로운 ‘H-Pick’ 트림 운영과 기본 트림 ‘모던’의 가격 동결, 상위 트림의 상품성 강화가 특징이다.
신규 H-Pick 트림은 기존 ‘모던 플러스’ 트림을 기반으로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경고 ▲루프랙 등을 기본으로 탑재해 실속형 안전·편의 사양을 강화했다.
특히 프리미엄 트림 이상에는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무선 충전, 디지털 키 2 터치, 아웃사이드 도어 핸들 터치 방식, 1열 도어 포켓 라이팅 등 고급 사양을 기본화했으며, 최상위 트림인 ‘인스퍼레이션’은 내장재 개선으로 고급감을 높였다.
기존 상위 트림에서만 선택 가능했던 ‘파킹 어시스트’, ‘컨비니언스 패키지’도 H-Pick 트림까지 확대돼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판매 가격은 가솔린 1.6 터보 모델 기준 ▲모던 2,478만 원 ▲H-Pick 2,559만 원 ▲프리미엄 2,821만 원 ▲인스퍼레이션 3,102만 원이며, 하이브리드 모델은 ▲모던 2,955만 원부터 ▲인스퍼레이션 3,512만 원까지 구성된다. 가솔린 2.0 모델은 이보다 소폭 낮은 가격대로 제공된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H-Pick 트림 추가와 상품성 강화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끌어올릴 것”이라며 “가격 부담은 낮추면서도 품질과 기능은 강화한 2025 코나가 많은 고객에게 실질적인 만족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