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현대자동차가 5월 한 달간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6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H-Super Save’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현대자동차가 5월 한 달간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6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H-Super Save`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아이오닉 6, 아이오닉 5, 코나 일렉트릭 등 주요 전기차는 물론 쏘나타, 그랜저, 투싼 등 내연기관 인기 차종까지 총 8개 모델에 대해 기본 할인과 추가 프로모션 할인이 함께 적용된다.
할인 금액은 차종별로 100만원에서 최대 600만원에 이르며, 정부 보조금과 제조사 보조금, 지자체 평균 보조금을 반영하면 전기차 실구매가는 최대 약 900만원까지 낮아진다.
예를 들어 아이오닉 6 2WD 스탠다드 18인치 모델은 기본 할인 300만원, 프로모션 할인 300만원 등 총 600만원에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을 더해 기존가 3,810만원에서 약 3,124만원으로 실구매가가 크게 낮아진다. 코나 일렉트릭 역시 3,388만원에서 약 2,879만원으로 실구매가가 조정된다.
내연기관 모델의 경우에도 상반기 한시 시행 중인 개별소비세 인하와 함께 쏘나타, 그랜저, 투싼 등에서 각각 약 200만원 내외의 가격 인하 효과가 적용된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프로모션 기간 차량을 출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5월 30일까지 출고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국민관광상품권 100만원권(7명), 고든 밀러 고급 세차키트(70명)를 제공한다. 또한 5월 전시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는 QR코드 참여 이벤트를 통해 하츄핑 굿즈, 타포린 백, 키링 등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국내 소비 진작과 차량 구매 부담 완화를 위해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