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인천시가 걷기를 통한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 속 운동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5월 7일부터 27일까지 ‘제2차 인천 3.6.9. 걷기 챌린지’를 운영하며, 참여 시민에게는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인천시가 걷기를 통한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 속 운동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5월 7일부터 27일까지 `제2차 인천 3.6.9.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인천광역시는 시민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한 ‘인천 3.6.9.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제2차 행사로, 5월 7일부터 27일까지 21일간 운영된다.
‘3.6.9. 걷기’는 시민이 모바일 앱을 통해 일상 속에서 걷기를 실천하도록 유도하는 프로그램으로, 21일 동안 총 13만 보를 달성하면 추첨을 통해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인천시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약 2만 명의 시민에게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며, 올해 전체로는 총 8만 9천여 명에게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3~4월 운영된 제1차 챌린지는 총 45만 보 달성을 목표로 2개월간 진행됐으나, 다소 높은 목표와 긴 운영 기간으로 인해 시민 참여율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이에 시는 이번 2차 챌린지부터 운영 기간을 21일로 단축하고, 일일 목표 걸음 수를 기존 7,400보에서 6,200보로 낮추며 참여 문턱을 낮췄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5월 1일부터 ‘워크온’ 앱에서 신청하면 된다. ‘인천 3.6.9. 걷기 챌린지’는 오는 11월까지 매월 운영될 예정이며, 인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신병철 인천시 보건복지국장은 “걷기는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건강 관리 방법”이라며 “시민 여러분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건강도 챙기고 혜택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챌린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인천시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