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심정지 환자 발생 등 응급상황 대비를 위해 `주안역 남광장 버스 환승 정류장`에 24시간 상시 사용이 가능한 실외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미추홀구, 주안역 환승 정류장에 `24시간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이번 조치는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 응급 대응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2023년 유동 인구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주안역과 주안역 삼거리는 미추홀구 내 유동 인구 상위 5위 안에 드는 밀집 지역으로 응급 장비 설치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구는 주안역 지하상가 14번 출구 맞은편 버스 환승 정류장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했다.
해당 지역은 주민들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주변에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및 응급 벨이 설치돼 있어 응급상황 발생 시 더욱 신속한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응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뿐만 아니라 정기적인 점검 및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3월 주안1동, 도화2·3동 행정복지센터에 실외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했으며, 향후 24시간 사용이 가능한 자동심장충격기를 순차적으로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