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정부가 5월 전국 가뭄 예·경보를 발표하며, 일부 지역의 강수 부족에도 불구하고 전국 평균 저수율은 평년 수준을 웃돌고 있다고 밝혔다. 관측 결과 최근 6개월간 전국 누적 강수량은 평년의 79.2%로 강원 영동, 경상도, 전라남도 지역을 중심으로 기상가뭄이 발생한 상태다.
5월 가뭄 예 · 경보 발표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올해 5월과 7월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 6월은 평년보다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정부는 본격적인 영농기 전 용수공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농업용 저수지의 전국 평균 저수율은 5월 1일 기준 84.0%로, 평년(79.1%) 대비 106.2%에 해당한다. 지역별로도 충남 110.3%, 강원 107.1% 등 대부분 지역에서 평년을 상회하는 수준을 유지 중이다. 정부는 만성적인 용수 부족 농경지를 중심으로 10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42개 시·군 165개 지구에 용수공급시설을 지원하고 있다.
다목적댐 19곳과 용수댐 12곳의 저수량도 각각 예년 대비 124.7%, 91.6% 수준으로, 전국 생활·공업용수는 정상적으로 공급되고 있다. 그러나 일부 내륙과 섬 지역은 ‘관심’ 또는 ‘주의’ 단계로 분류돼 비상도수로 설치, 관정 개발 등 대체수원 확보 조치를 병행하고 있다.
정부는 앞으로도 관계 부처와 협력해 가뭄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매월 예·경보를 통해 국민에게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