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3일 초등학교 1·2학년 교사 200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초등 한글책임교육 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3일 초등학교 1 · 2학년 교사 200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초등 한글책임교육 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 1·2학년 국어 교과 시수가 34시간 증배됨에 따라, 저학년 교사의 수업 부담을 해소하고 학생들의 문해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한글책임교육 개념과 실제 ▲`한글또박또박`을 활용한 한글 해득 수준 진단 ▲교육과정 운영 사례 발표 등으로 구성돼 교사들의 지도 전문성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경인교육대학교 이지영 교수는 `교사가 알아야 할 한글 교육 개념 6가지`를 주제로 실천 전략을 제시했고, 인천 관내 초등학교에 보급된 보완교재 `찬찬한글`과 `한글이 트이는 동시`를 활용한 현장 적용 사례도 함께 공유됐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은 문해력을 바탕으로 기본 학습 역량과 소통 능력, 미래 사회 대응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한글 해득을 위한 체계적인 문해력 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