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5월 12일, 사우디아라비아 다란에서 열린 제25회 아시아물리올림피아드에서 한국대표단 8명 전원이 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31개국에서 총 250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대표학생 기념촬영: 위 왼쪽부터 이연호(서울과고), 이혁준(서울과고), 채우현(경기과고), 장근영(서울과고), 아래 왼쪽부터 한지형(서울과고), 이권헌(서울과고), 최정민(경기과고), 이신혁(서울과고)
한국대표단은 금메달 5명, 은메달 3명을 수상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연호(서울과고 2), 이혁준(서울과고 3), 장근영(서울과고 3), 최정민(경기과고 3), 한지형(서울과고 3) 학생이 금메달을, 이권헌(서울과고 2), 이신혁(서울과고 2), 채우현(경기과고 3) 학생이 은메달을 각각 수상했다.
특히 이혁준 학생은 실험 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전체 종합 1위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는 이론과 실험 시험으로 구성됐으며, 이론 3문제(총 30점)와 실험 1문제(20점)가 각각 5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론 문제는 지구 자전축의 세차 운동, 스핀 파동과 상전이, 대기 현상의 열역학 등이 출제되었으며, 실험 문제는 유도가열 조리기의 원리를 다뤘다.
한국대표단을 이끈 신용일 한국물리학회 한국물리올림피아드 위원장은 “전원이 메달을 획득해 매우 기쁘다”며 “과학에 대한 열정을 이어가 훗날 세계를 이끄는 과학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26회 아시아물리올림피아드는 2026년 5월 17일부터 25일까지 한국 부산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관련 정보는 한국물리올림피아드위원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