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가 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한 `소통박스`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하고, 향후 구정 운영에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가 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한 `소통박스`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하고, 향후 구정 운영에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통박스`는 민선 8기 소통행정의 일환으로, 구민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2023년부터 추진해온 참여형 시책 사업이다.
올해 `소통박스`는 지난 4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운영됐으며, 행정복지센터, 노인복지관 및 노인문화센터, 여성회관 등에서의 현장 설문조사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설문에는 2,100여 명의 구민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조사 결과, 2024년 구정 성과 중 가장 만족한 분야로는 ▲경제 ▲교통 ▲문화·관광 ▲스포츠·레저 ▲복지 5개 분야 중 `경제 분야`가 22.9%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주요 내용으로는 `계양테크노밸리 첨단산업단지 전환` 및 `계양산업단지(미라클파크) 조성`이 꼽혔다.
이어, `문화·관광 분야`가 22.4%로 뒤를 이었으며, `계양아라온`이 인천9경에 선정되고,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된 점이 주요 성과로 평가됐다.
향후 우선 추진되길 바라는 사업으로는 `계양테크노밸리·박촌역 철도연결 추진`이 31.9%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이어, `계양꽃마루 부지 내 체육단지 조성(20.4%)`과 `공영주차장 확충(19.8%)` 순으로 나타났다.
계양구는 이번에 수렴한 구민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정책 수립과 사업 추진 시 우선순위를 조정하는 등 구정 운영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구민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소통하는 행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