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해양수산부가 6월 1일부터 만 35세 이하 청년층을 위한 연안여객선 할인이용권 ‘2025년 바다로’를 출시하고, 최대 50% 운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해양수산부가 6월 1일부터 만 35세 이하 청년층을 위한 연안여객선 할인이용권 `2025년 바다로`를 출시하고, 최대 50% 운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바다로’는 내년 5월 31일까지 전국 연안항로에서 운항하는 여객선 51척을 최대 12회까지 할인된 운임으로 이용할 수 있는 연간 이용권이다. 가격은 7,900원이며, 평일에는 최대 50%, 주말에는 최대 20%까지 할인된다. 단, 명절 연휴 등 특별교통대책 기간에는 사용이 제한된다.
이 이용권은 만 35세 이하의 내·외국인 누구나 구매 가능하며, 특히 만 24세 이하는 본인을 포함해 최대 5인까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가족권’을 구매할 수 있다. 바다로 참여 선박과 할인 조건 등 상세 정보는 여객선 예매 누리집이나 한국해운조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해양수산부는 바다로 사업을 통해 청년층의 해양관광 접근성을 높이고, 연안여객 수요를 확대해 연안항로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고자 한다. 한국해운조합과 여객선사들도 적극 협력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바다로’는 바쁜 일상에 지친 청년들이 우리나라 섬의 아름다움을 경험하며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많은 청년들이 청춘의 여행을 떠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