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인천광역시가 2025년 1월부터 4월까지의 출생아 수 증가율에서 전국 1위를 기록하며, 6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5년 4월 시도별 출생아 수 증가율
통계청이 지난 6월 발표한 인구동향 자료에 따르면, 인천의 출생아 수는 총 5,59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1% 증가했으며, 이는 전국 평균 증가율(7.7%)의 두 배를 넘는 수치다.
인천시는 지난해 6월 이후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2024년 10월부터 2025년 4월까지는 매달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
이는 인천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아이플러스 1억드림’을 비롯한 인천형 저출생 대응 정책들이 효과를 본 것으로 분석된다.
‘아이플러스 1억드림’은 인천에서 태어난 모든 아이에게 18세까지 보편적 양육 지원을 제공하는 제도로, 주거·교통·출산지원 등을 아우르는 실질적 혜택이 핵심이다.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인천) 그래프
이와 함께 ▲청년 주거 지원 ‘집드림’, ▲출산 교통비 지원 ‘차비드림’, ▲청년 만남 지원 ‘이어드림’, ▲결혼 연계 프로그램 ‘맺어드림’, ▲맞벌이·취약아동 돌봄 ‘길러드림’까지 총 6개의 사업이 연계된 ‘아이플러스 드림 정책’은 전국 지방정부 중 가장 체계적인 저출생 대응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지난 6월 22일 처음 진행된 ‘아이플러스() 이어드림’ 행사에서는 50쌍 중 29쌍이 커플로 연결되는 등 청년층 대상 프로그램도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시현정 인천시 여성가족국장은 “출산과 양육의 실질적인 부담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고 정책을 설계해 왔고, 이번 출생률 증가라는 가시적 성과는 시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양육 친화적 도시 기반을 강화해, 인천이 대한민국 저출생 극복의 선도 도시가 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