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제19기 스마트(SMART) 홍보대사` 발대식을 갖고, 새롭게 선발된 스마트 홍보대사 50명이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 `제19기 스마트 홍보대사 발대식` 개최
하나금융그룹의 `스마트(SMART) 홍보대사`는 2012년부터 시작돼 현재까지 누적 1,011명의 대학생들이 활동을 수료한 금융그룹 최초의 대학생 홍보대사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33:1이라는 역대 최고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총 50명의 대학생은 오는 8월 말까지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이라는 그룹 미션을 실천하고 대내외에 알릴 계획이다.
이번에 선발된 `제19기 스마트(SMART) 홍보대사`는 활동 기간동안 ▲그룹 주요 금융상품 분석 및 체험 ▲그룹 스포츠단 연계 홍보 기획 및 콘텐츠 제작 ▲그룹 캠페인 연계 사회공헌활동 ▲신사업 기획 아이디어 제안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인도적 지원이 필요한 해외의 교육·문화 취약 지역 학교를 찾아가 `Happy Class`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그룹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글로벌 ESG 경영을 실천할 계획이다.
`제19기 스마트(SMART) 홍보대사`에게는 미션 수행을 위한 소정의 활동비가 제공되며 수료자 전원에게는 하나금융그룹의 해외지점 견학 기회가 부여된다.
특히, 평가를 통해 선발된 우수팀에게는 상금과 함께 향후 하나금융그룹 입사지원 시 서류전형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발대식에 참석해 선발된 대학생들과 진솔한 소통의 대화를 나눈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젊은 세대의 참신한 시각과 아이디어로 금융을 재해석해 대학생 홍보대사로서 하나금융그룹에 다양한 시너지를 창출해주길 기대한다"며, "이번 스마트 홍보대사 경험이 앞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펼쳐나가는 대학생 리더들에게 소중한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진심을 담아 격려했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전국 30개 대학과 협력해 지역 청년 창업가를 육성하는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 등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ESG 활동을 전개하며 청년 세대의 행복과 성장을 위한 지원에 힘을 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