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GS리테일과 함께 적립 혜택을 강화한 두 번째 PLCC인 ‘GS ALL 신한카드’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신한카드가 출시한 `GS ALL 신한카드`
이 카드는 3000만 회원을 보유한 GS리테일의 통합 멤버십 ‘GS ALL 포인트’로 최대 12%까지 적립되는 것이 특징이다. 2%를 적립해 주던 기존 카드에 비해 포인트 적립률이 최대 6배까지 높아졌다.
먼저 GS ALL 신한카드는 GS25에서 5000원 이상 결제 시 이용 금액의 10%를, GS SHOP과 GS THE FRESH에서 1만원 이상 결제 시 이용 금액의 5%를 적립해 준다. 전월 이용 금액이 40만원 이상인 경우에 적립되며, 일 최대 1만 포인트, 월 최대 2만 포인트까지 적립 가능하다.
또한 GS Pay에 이 카드를 등록해 GS리테일에서 결제하면 전월 실적과 관계없이 이용 금액의 2%를 월 최대 5000포인트까지 추가 적립해 준다.
GS리테일을 제외한 국내외 전 가맹점에서는 전월 40만원 이상 이용 시 이용 금액의 0.1%를 적립 한도 없이 제공한다.
적립된 GS ALL 포인트는 GS25, GS SHOP, GS THE FRESH 등 GS리테일 브랜드의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다.
신한카드와 GS리테일은 GS ALL 신한카드 출시를 기념해 7월 한 달간 이벤트를 진행한다. GS ALL 신한카드로 GS리테일에서 행사 기간 동안 누적 5만원 이상 결제 시 5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같은 기간 동안 GS리테일에서 GS Pay에 등록된 GS ALL 신한카드로 결제 시 이용 금액의 3%를 월 최대 5000포인트까지 추가 적립해 준다.
이 카드의 연회비는 국내 전용 1만5000원, 해외 겸용(VISA) 1만8000원이다. 카드 서비스와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 및 신한 SOL페이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