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인천시 남동구는 수산동 일대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위해 `능골로`를 개통했다고 18일 밝혔다.
남동구, 수산동 내 개발제한구역 통행 개선 위한 `능골로` 개통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능골로 소2-362호선(연장 258m, 폭 8m)`과 이와 연결된 `남발촌 소2-2호선(연장 55m, 폭 8m)`을 개설했다.
두 노선은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 취락지구인 능골지구와 남발촌지구를 연결하는 중추적 연결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에 따르면 해당 지역은 오랜 시간 법적 도로로 지정되지 않았으나 주민 통행로로 이용된 `관습상 도로`를 사용하며, 3m에 불과한 도로 폭 때문에 교통사고 발생 위험과 소방차 등 긴급차량 접근 곤란 등 문제가 제기돼 왔다.
이에 구는 국토부의 2023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을 통해 예산을 확보, `능골로` 개설을 추진해왔으며, 주변 취락지구와의 연결 도로망도 추가 개설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도로개설을 통해 그동안 통행에 불편을 겪었던 주민들의 생활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주민들과 수시로 소통하며 지역 간 균형발전과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