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2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초중고 학생 180명을 대상으로 `인천학생SW캠프`를 운영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2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초중고 학생 180명을 대상으로 `인천학생SW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SW 기초 학습과 팀 프로젝트 수행으로, 학년별 수준에 맞춰 ▲초등학생은 마이크로비트 ▲중학생은 마이크로비트와 음성인식 모듈 ▲고등학생은 영상처리 모듈(OpenCV, MediaPipe) 등을 활용한 신체 인식 기반 게임 개발 실습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팀별 주제를 선정해 프로젝트를 기획·제작하고 결과물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는 `AI 챌린지`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해 학생들이 직접 AI(인공지능)를 활용한 노래 제작, 유니티(Unity)와 결합한 AI 기반 게임 개발 등의 창의성을 발휘했다.
이번 캠프의 주제는 `소통`으로, 학생들은 기존의 텍스트 중심 비대면 방식에서 벗어나 상황과 대상에 맞는 소통 방식을 탐색했다. 학생들은 사람 간 소통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에 AI·SW 기술을 접목해 팀 프로젝트로 완성했다.
참가 학생은 "다른 팀의 발표를 통해 다양한 시각을 배우고, AI 챌린지로 Python의 가능성과 실용성을 체감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AI는 모든 분야에서 적용 가능한 핵심 역량으로, 다양한 경험과 교육 기회를 통해 인재를 지속 발굴·양성해 나가겠다"며 "학생들이 기술을 통해 사회와 소통하고, 함께 살아가는 시민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