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지난 29일 열린 구 건축위원회에서 미추홀구 신청사 건립 사업이 `조건부 의결`을 받았으며, 이에 따라 관련 절차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고 밝혔다.
미추홀구, 신청사 건립 사업 건축 통합심의 `조건부 의결`
이번 심의에서는 ▲조경시설 내 수경시설 및 범죄예방(CPTED) 계획 보완 ▲소방관 진입 창 관련 ▲전체적인 디자인 조화 등에 대한 의견이 조건부 의결 사항으로 제시됐다.
미추홀구 신청사 건립 사업은 노후화된 기존 청사의 안전 문제를 해소하고, 주민 편의와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구의 숙원 사업이다.
구는 지난 2월 ㈜디씨알이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4월 본 협약을 맺어 신청사 기본설계를 진행해 왔다.
이번 건축 통합심의 완료를 계기로 실시설계가 본격 추진되며, 11월까지 건축 인허가를 받은 뒤 12월 중 신청사 기공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영훈 구청장은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신청사 건립은 노후하고 협소한 기존 행정청사의 한계를 넘어서는 사업"이라며, "주민 친화형 복합 공간을 갖춘 새로운 공공청사의 모델로 조성해 미추홀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