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가 혁신제품 지정기업의 공공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26일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2025년 혁신제품-중소기업기술마켓 공공기관 매칭데이’를 개최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가 혁신제품 지정기업의 공공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26일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2025년 혁신제품-중소기업기술마켓 공공기관 매칭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혁신제품을 보유한 중소기업 59개사와 공공기관 45개 기관을 비롯해 약 260명이 참석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공공기관과 혁신기업 간 1:1 구매상담 ▲혁신제품 우수사례 발표 ▲혁신제품 전시 및 소개 발표 등으로 구성됐다.
중기부는 2020년부터 공공성과 혁신성이 뛰어난 중소기업 기술개발(R&D) 성과물을 혁신제품으로 지정해 수의계약 체결 및 시범구매를 지원해왔다. 올해 6월 기준 지정된 혁신제품은 총 515개에 달한다.
매칭데이는 이러한 혁신제품 지정기업과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가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로, 2021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는 SOC, 에너지, ICT 등 다양한 분야의 공공기관이 참여하며, 중기부 외에도 국토교통부·산업통상자원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지정한 혁신제품 보유 기업도 포함됐다.
행사는 세이프웨어㈜, ㈜씨씨티연구소 등 ‘중소기업기술개발(R&D) 우수성과 50선’에 선정된 기업의 사례 발표로 시작한다. 이어 사전 수요조사에서 선호도가 높았던 8개 기업이 제품을 직접 소개하며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모색한다.
특히 핵심 프로그램인 1:1 구매상담회에서는 참여기업이 제출한 사전 수요를 토대로 맞춤형 상담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은 자사 제품의 경쟁력을 직접 홍보할 수 있고, 공공기관은 새로운 기술을 도입해 공공서비스 품질을 높일 기회를 얻는다.
중기부 관계자는 “혁신제품 매칭데이는 중소기업의 초기 판로를 넓히고 공공조달 시장의 혁신을 촉진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혁신기업이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공공기관은 우수한 신기술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