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8월 26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열린 `2025년 제4회 한국 ESG 혁신정책 대상` 시상식에서 `환경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8월 26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열린 `2025년 제4회 한국 ESG 혁신정책 대상` 시상식에서 `환경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정책학회가 지난 2022년부터 주최하는 한국 ESG 혁신정책 대상은 지속 가능한 ESG 경영 활동을 통해 좋은 성과를 거둔 공공기관 및 공기업 등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가스공사는 이번에 ▲친환경·고효율 LNG 설비 전환 ▲온실가스 감축 노력 ▲체계적인 환경 오염원 배출 관리 ▲생물 다양성 확대 및 환경 보전 활동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천연가스 산업 선도 등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가스공사는 국내 최고 에너지 기업으로서 안전하고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 임무를 수행함에 있어 환경 영향 최소화와 기후 변화 완화를 위한 친환경 경영을 꾸준히 펼쳐 왔다.
또한, 가스공사는 환경 부문뿐만 아니라 공기업 최초로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한 도시가스 요금 경감 대신신청 제도 도입, 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해외 판로 확대 지원 등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한 다양한 활동도 이어 나가고 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그동안 가스공사가 탄소중립 체계 구축 및 환경 오염물 배출 최소화에 적극 노력해 온 성과가 결실을 맺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ESG 혁신을 통해 국민과 함께 성장하는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