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7일, `2025년 인천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 사업의 효율성 및 성과를 높이고 현장 중심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지역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인천시교육청,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 · 보육 혁신지원사업` 지역 협의체 회의 개최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상반기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실행력을 점검하고 유아교육·보육 기관 간 협력 성과와 주요 과제를 공유했다. 아울러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한 중간 피드백을 바탕으로, 하반기 운영 방향과 개선 과제를 도출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인천시교육청은 2025년 상반기에 ▲ 유보 이음교육 거점기관 33개원 운영 ▲ 유보 이음교육 거점기관 선도 교사를 위한 네트워크 운영 ▲ 맞춤형 컨설팅 및 모니터링을 통한 현장 지원 강화 ▲ 대학과의 협력을 통한 유아교육·보육 프로그램 개발 ▲ 개발 프로그램의 연수 및 현장 적용을 위한 교사 연구회 운영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대학과 연계해 소규모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방과후 과정을 지원하는 생존수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소통과 교육 정보 공유를 위한 `인천아이이음` 플랫폼을 구축해 영유아 교육·보육 지원, 그리고 유보통합 기반 조성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하반기에는 대학 및 지자체와 협력해 유아교육·보육 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연수 프로그램과 행사를 운영하고, 유보통합에 따른 예비 교사의 현장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한 `예비교사 유보이음 멘토링`을 운영해 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자체 및 대학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유아교육·보육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유보 이음교육의 안정적 정착과 지속 가능한 운영 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