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2025학년도 졸업생 맞춤형 취업 컨설팅 & 잡매칭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건국대학교 전경
이번 프로그램은 졸업생의 실질적인 취업 성과 창출을 목표로, 참가자별 전담 컨설턴트를 배정해 △진로 탐색 △구직 기술 △면접 준비 등을 포함한 1:1 맞춤형 컨설팅(총 5회차)을 진행했다. 또한 개인별 적성 및 희망 직무에 부합하는 잡매칭 서비스를 제공해 건국대 졸업생 47명을 비롯한 졸업 유예생과 재학생 등 총 103명이 참여했고, 이중 39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참가자들은 전담 컨설턴트와 장기간 꾸준히 소통하며 함께 준비하는 과정이 큰 힘이 됐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상원 건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장은 “졸업생 개개인의 상황에 맞춘 맞춤형 컨설팅이 실제 취업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졸업 후 2년 이내 미취업 졸업생과 졸업 유예생, 지역 청년 등을 대상으로 △1:1 컨설팅 △진로·서류·면접 지원 등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