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9월 23일 시청 중앙홀에서 `2025 인천 청년 취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에게 공기업·민간기업·신생기업(startup) 등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9월 23일 시청 중앙홀에서 `2025 인천 청년 취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2024년 청년 취업설명회 모습.
설명회는 인천시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하대학교·인천대학교·인하공업전문대학·재능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공동 주최하며, `2025년 인천 상설 채용박람회`의 네 번째 일정으로 진행된다.
행사에는 공기업 15곳, 민간기업 11곳 등 총 26개 기업이 참여한다. 이 가운데 24개 사는 현장 상담 부스를 운영해 채용담당자와 직접 면담이 가능하며 6개 사는 별도 설명회를 열어 채용 일정, 직무 특성, 선발 기준 등을 안내한다.
같은 날 시청 대회의실에서는 연계행사로 `2025 인천 스타트업 잡매칭데이`가 열린다. 인천지역 신생기업(startup) 30곳이 참여해 현장에서 인턴 채용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이력서용 무료 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컨설팅, 인공지능(AI) 캐리커처, 인생네컷 체험 등이 마련돼 취업 준비와 자기 브랜딩을 지원한다. 또한 인기 유튜버가 진행하는 특강 `합격을 부르는 태도와 인천의 명품기업들`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전략과 태도도 공유된다.
이번 설명회는 9월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는 `2025년 인천 청년주간`의 주요 행사 중 하나로 청년주간 기간에는 청년 취업설명회 외에도 청년 공감 힐링데이, 정책토론회, 청년문화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김진태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이번 설명회는 단순한 채용 정보 제공을 넘어, 청년 구직자와 기업이 직접 소통하며 실질적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며, "청년들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와 도전의 기회를 기업에는 경쟁력 있는 인재를 발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 고용 활성화와 경제 성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