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2025년을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환경 조성과 선진 광고 문화 정착을 목표로 한 옥외광고물 정비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2025년을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환경 조성과 선진 광고 문화 정착을 목표로 한 옥외광고물 정비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정비계획은 ▲불법 광고물 정비 ▲선진 옥외광고 문화 조성 ▲공공 게시시설 관리 ▲옥외광고 심의위원회 운영 등 4개 분야로 구성됐다.
올해 주요 추진사업은 ▲불법 광고물 정비를 위한 `자동경고 발신 시스템` 운영 ▲인허가 시 옥외광고물 담당 부서를 반드시 경유하도록 하는 `옥외광고물 사전 경유제` ▲불법광고물을 수거 주민에게 보상해 주는 `수거 보상제`를 추진한다.
특히, 개청 30주년을 기념해 `아름다운 간판 디자인 공모전`을 새롭게 추진하며,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한 `불법 옥외광고물 OUT` 캠페인도 병행한다.
아울러, 연수구는 정비계획에 따라 기한이 지난 정당 현수막과 불법 유동 광고물 등 무분별하게 게시된 광고물을 연중 일제 정비한다.
또한, 옥외광고물 표시규정을 지도 기반으로 간편하게 검색할 수 있는 `옥외광고물 표시규정 위치기반 열람서비스`도 지속적으로 운영해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
옥외광고물은 건물 외부에 설치되는 광고물로 간판, 현수막, 스크린 등이 포함되며, 설치 전 해당 주소지의 옥외광고물 표시규정 확인이 필수다.
연수구 관계자는 "불법 광고물 발생을 예방하고, 올바른 광고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