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2025년 1월 7일부터 7일간 진행된 `구 명칭에 대한 주민인식 여론조사`결과, 서구 명칭 변경 추진에 대해 긍정적 의견이 69.5%로 나타났다고 밝혔다.(부정적의견 23%, 모름 7.5%)
인천 서구 명칭변경, 긍정적 여론 속 본격 추진 동력 확보
서구는 실제 위치와 맞지 않은 단순한 방위 명칭이 아닌 새로운 명칭이 필요하다는 구민의 의견을 모아 1월 20일부터 31일까지 12일간`새로운 서구 명칭 공모`를 시작으로 명칭 변경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명칭 공모는 서구의 새로운 명칭에 관심이 있는 18세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서구 홈페이지(http://www.seo.incheon.kr), 이메일(kshyeon916@korea.kr)을 통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서구청 분구 추진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서구청 분구추진과(032-560-0842)로 문의하거나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모 후 2025년 2월 명칭 선호도 여론조사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해 3월 최종 명칭을 선정하고, 서구의회 의견 청취를 거쳐 인천광역시에 건의할 계획이다. 2025년 5월에는 인천광역시의회 의견 청취를 거쳐 행정안전부에 관련 법률 제정을 요청해 법률 제정이 되면 서구는 새로운 명칭으로 확정된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인천시에서 마지막 남은 방위식 명칭인 `서구` 명칭을 변경해 구민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도시의 새로운 발전을 도모하겠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