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국민의힘 신동욱 수석대변인은 3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추가경정예산(추경) 요구를 강하게 비판하며, 민주당이 추경을 논의하기 전에 감액예산안 강행 처리에 대해 국민께 사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신동욱 수석대변인
신 대변인은 "국민의힘은 이미 2025년 예산안 협상 과정에서 AI(인공지능)와 경제 활성화 관련 예산 증액을 선제적으로 제안한 바 있다"며, 이 대표의 추경 요구가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또한 "민생과 밀접한 예산은 대폭 삭감하면서, `이재명 방탄용` 예산을 밀어붙였던 장본인이 이제 와서 `대인배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며, "실용주의를 주장하며 우클릭하는 이 대표의 모습에 국민들은 어리둥절하기만 하다"고 비꼬았다.
특히, "이재명 대표가 8개 사건·12개 혐의로 5개 재판을 받는 `피고인`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며, "권력과 표를 위해 철학과 정체성마저 수시로 바꿀 수 있느냐"고 강하게 비판했다.
신 대변인은 민주당이 지난해 12월 여당과 민간, 시장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감액예산안을 단독 강행 처리했다며, "여야 협의를 무시한 입법폭주를 멈추지 않는다면, 이 대표가 외치는 약속은 허언과 궤변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민주당이 진정으로 민생을 위한다면, 감액예산안 강행 처리에 대해 사죄하고 여야정 협의체 복귀부터 선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