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유중형, 이하 센터)는 지난 5일 센터 교육실에서 18개 동 자원봉사 거점 리더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동 자원봉사 거점 리더 간담회`를 진행했다.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유중형, 이하 센터)는 지난 5일 센터 교육실에서 18개 동 자원봉사 거점 리더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동 자원봉사 거점 리더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올해 연간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동 거점 간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효과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집중했다.
또한, 각 동 거점별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지원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 자원봉사 거점은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주민들의 관심과 재능을 활용해 자원봉사 참여의 장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유중형 센터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동 자원봉사 거점 리더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지역사회 내 자원봉사 참여 문화를 더욱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지역주민 누구나 마을 리더로 성장해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동참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현재 미추홀구에는 18개의 동 자원봉사 거점이 운영되고 있으며, 180여 명의 활동가들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