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올해 첫 구정혁신자문회의 전원회의를 개최했다.
연수구는 지난 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올해 첫 구정혁신자문회의 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이재호 구청장을 비롯해 구정혁신자문회의 최순자 의장, 강신원 부의장, 자문위원과 혁신과제를 수행 중인 국·소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 지난달 1일 자 조직 개편에 따른 분과 조정안을 논의한 결과,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자문 활동을 위해 1개 분과를 신설하고 위원을 추가 위촉할 계획이다.
또, 2025년 회의 운영계획을 확정하고, 올해 새롭게 자문활동을 펼칠 정책과제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송도유원지 르네상스 마스터플랜`에 대한 인천광역시 담당 부서의 보고가 진행됐으며, 송도유원지 일원을 미래 도시공간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발생 가능한 문제점과 구체적 해결 방안 등을 요청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한편, 구정혁신자문회의는 구정 발전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한 대응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2022년 11월 출범한 자문기구로, 복지·환경, 재정·경제, 미래전략·균형발전, 교육·문화·안전 등 4개 분과를 중심으로 운영 중이다.
구정혁신자문회의는 올해도 다양한 분야의 자문과 현장 활동을 통해 주민의 의견을 반영하고 혁신 행정 실현을 위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재호 구청장은 "올해도 구정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자문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올해는 연수구 개청 30주년을 맞는 중요한 해로, 자문위원들과 연수구의 미래 비전을 구상하고, 꿈을 실현하는 행복한 연수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