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청년센터 서구1939`에서 새해 `사회적 고립 청년 지원 프로그램` 추진에 앞서 지난 5일 사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청년센터 서구1939`에서 새해 `사회적 고립 청년 지원 프로그램` 추진에 앞서 지난 5일 사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고립·은둔 청년 대상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 타 지자체 실무진과 서구청년정책위원회 위원 및 박용갑 서구의회 부의장, 서지영 서구의회 의원, 백슬기 서구의회 의원 등이 참석해 2025년 `청년의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지원 사업`에 관해 논의했다.
올해 서구는 고립 청년을 대상으로 `우리 동네 퀘스트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퀘스트`란 온라인 게임에서 이용자가 수행해야 하는 임무를 말한다. 구는 게임 속 용어를 차용해, `이음 둘레길 산책`, `제철 식재료 요리`, `즉흥 연극` 등 고립 청년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활동과 프로그램을 계획했다.
서구 관계자는 "고립 상태의 청년이 프로그램 속 작은 미션들을 완수하며, 사람을 만나고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장기적으로 관내 중소기업 및 공공기관에서 직무 체험을 하는 수준까지 이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고립·은둔 경험이 있는 청년 당사자가 본인의 경험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져, 실효성 있는 청년 지원책에 대한 토의가 이뤄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