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실용주의’를 만나다… 신간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
해냄출판사가 이념보다는 실용, 싸움보다는 해법을 지향하는 ‘이재명 실용주의’를 철학적 뿌리부터 실제 정책 실행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를 펴냈다. 실용주의 정치 지도자 2024년 12월 이후 이념의 대립과 정쟁으로 극도의 피로감이 누적된 한국 정치의 현실 앞에 국민은 더 이상 구호가 아닌 성과를, 선동이 아닌 해법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선택이 만나 2025년 6월 국민주권정부가 탄생했다.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정책 노선으로 실용주의를 표방했다. 그는 우리
네이버 최수연 대표는 10일과 11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AI Action Summit`에 참석해 네이버의 AI 기술 비전을 소개했다.
네이버 최수연 대표는 10일과 11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AI Action Summit`에 참석해 네이버의 AI 기술 비전을 소개했다.
최수연 대표는 11일 `지속 가능한 AI의 미래`를 주제로 한 전체총회 세션에 패널로 참석해, 안토니오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 페테리 오르포 핀란드 총리, 파티 비롤 국제 에너지기구 사무총장 등과 함께 발표했다.
기업인으로는 최수연 대표와 순다르 피차이 알파벳 CEO 두 명만이 발표자로 참여했다.
최 대표는 네이버가 핵심 AI 원천 기술과 대규모 서비스를 바탕으로 디지털 생태계에 더 큰 기회를 가져올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네이버의 AI 기술이 이용자, 창작자, 판매자를 더 섬세하게 연결하는 도구가 될 것이라고 설명하며, 네이버웹툰의 AI 큐레이터, AI 채색 도구,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등의 AI 기술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
네이버는 지난해 서울에서 열린 AI 정상회의에서도 이해진 GIO가 정상 세션에 참가해 안전한 AI 사용 환경 구축을 위한 다양한 AI 모델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등 3회 연속으로 AI 정상회의에 참여해왔다.
한편, 이번 회의 클로징 세션에서 국제전기통신연합(ITU) 도린 보그단 마틴 사무총장은 네이버의 `Coalition for sustainable AI(지속 가능한 AI 연합체)` 합류를 환영했다.